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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최성철의 계심정 238] 예수는 초자연적인 신(神)이 아니라, “고난받는 종”이라는 “참 사람”이었다!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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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 [최성철의 계심정 238] 예수는 초자연적인 신(神)이 아니라, “고난받는 종”이라는 “참 사람”이었다!
  • 2021-08-20
  • 최성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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